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480쪽,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 또 사회복지용 목재펠릿 보일러 사업이 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하여튼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 지난번에도 심야보일러 때문에 우리 힘없는 농촌에서는 따뜻하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지금 어르신들 가정에 한 분, 두 분씩 계시는데 지금 전기요금이 심야보일러만 한 60∼70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제가 10대 때부터 계속 주장해 왔는데 전국적인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이게 심야 전기요금을 좀 인하해 달라고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심야 요금이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목재펠릿도 또 정부 사업으로 이렇게 계속 또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 펠릿을 지금 살 수가 없어요, 펠릿을. 그리고 한정 물량밖에 지금 안 판다고 그럽니다. 그런데도 이거 1년 치 구입하려면 개인당 한정적으로 팔기 때문에 더 살 수도 없고 한 열흘에 한 번씩 가서 사 갖고 와야 되는 이런 불편함이… 지금 괴산 쪽에서만, 진천에도 지금 목재펠릿 공장이 있는데 일반인들한테는 팔지를 않고 꼭 괴산 쪽에 가야 판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어렵게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펠릿 보일러를 설치한 후에 이 뒤에 원료를 살 수 없는 이 과정을 또 하면서 계속 이렇게 사업을 늘려나가면 더 살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여기에 대한 대안 좀 마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