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 하시던지. 저기 테니스장 할 때부터 그때 그 예산이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때 그 직원이 없었잖아요.
없어서 실질적으로 저가 현장에 가서 보고 와서 질의를 해도 그 담당 소장이라는 분은 일 다 처리 해놓았다고 하고 아침에 가서 그대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답변 그래하는. 지금 실장님도 자꾸 핑계되어 다른 뭐 해주면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거는 저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본 위원은 그래 하면 다음에 6억 10억을 줘서 보건소에 아무도 없다면 그 쪽으로 임시라도 파견을 해서라도 업무 추진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아니 그 쪽에서 전에도 그렇게 일을 하다가 일이 제대로 안 되어서 직원을 발령 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것도 똑 같이 6억, 10억 일을 시키면서 그냥 건축도시과 누가 감독관 하나 보낸다고 얘기하면 전에 그 당시에도 감독관 보내서 거기 와서 제대로 감독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실장님, 업무보고 받을 때도 이래 과장님 답변하는 것 보면 그냥 실질적으로 의원이 맞는 개수 가지고 하는 데도 엉터리 식으로 자꾸 싸워 데고. 업무보고 할 때 실장님 안 들어와서 잘 모르시는지 모르겠지만 황당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놓고도 답변은 엉터리 답변하면서도 위원들 진짜 기만하는 그런 답변하면서도 맞다고 세우는 그런 업무보고를 듣고 있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