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은 연구를 하고 또 기록을 보신 것 같은데, 어떻게 됐든 지금 진천·음성 양 군에 걸쳐 있는 현안문제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의 일부분인 우리 혁신도시발전과가 지금 처음부터 입주했다 다시 도청으로 들어왔다 또다시 이십몇 년도인가요, 다시 또 사무실을 오픈하고 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여기 문제점들이 보고체계도 미흡하고, 또 변방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되는 과정에, 제가 보는 관점은 ‘혁신도시발전과가 우리 충북도로 들어와도 별문제가 없다’ 이번에 우리 투자유치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더 지켜보겠습니다.
하여튼 문제점들을 잘 보완하시고 뭐 굳이 거기에 있어서 득 될 건 없어요, 보면. 지금 우리 혁신도시에도 아동인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학교가 거의 초등학교 수준에는 1,500명 선, 1,300명, 거의 충북도내에서 1·2위권에 들어가 있어요, 전부 거기 지금. 동일하이빌 들어오게 되면 상신초가 지금 1,500명에 육박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