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 부분에 우리 지금 여기 농식품유통본부 본부장님은 또 농정국에서 채용절차를 밟고 있죠. 또 우리 기업진흥원은 경제통상국 산하예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조직이나 이런 것들이 업무의 유사성은 있지만 여러 가지로 협업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지금 농정국하고 경제통상국하고 이런 협업해야 될 부분에 있어서 업무들이 원활히 잘 추진될까 조금 우려가 되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그런 것들이 없도록, 신규로 지금 3월 달에 개청을 하려고 하는데 사전에 그런 협업체계를 좀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식품유통본부가 농산물의 수출입이나 온라인 쇼핑의 강화, 이런 부분에서는 지금 사실 농정국 업무가 굉장히 강해요. 거기에 지금 또 우리 기업적인 거, 그리고 또 기업진흥원에서 유사한 업무를 하기는 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과연 전문적으로, 우리 유통본부에서 전문적으로 해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업무나 이런 부분의 협업체계, 이런 부분들을 좀 제도화해서 운영하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