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제, 이따도 이야기하겠지만 돌봄에 대해서 우리가 설치한 기관으로 보면 지역아동센터나 키움센터나 다 돌봄기관이라고 본다면 이 둘을 묶고 그다음에 아동보호를 묶어서 아동돌봄팀으로 묶는 것이, 어쨌든 보호도 아동돌봄이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운영하는 두 기관도 돌봄 취지에 맞게 같은 팀에서 묶어서 해야지 그리고 이 조례가 돌봄협의회도 여기 보니까 그쪽 두 기관의 관계자들도 참여를 하는데, 그런 취지로 보면 아동돌봄팀을 만드는 것이 저는 합당하다고 보고, 다른 구도 찾아보니까 아동돌봄팀으로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아동보호팀 신설에 대해서 한 달이라는 여지가 있고 아동돌봄팀으로 묶고 그 안에 아동보호와 그다음에 두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의 돌봄 담당하는 인력들이 같이 배치되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