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부산인가 어디 한 곳은 징수를 한다고 그러던데 보니까, 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가 아닌가? 이게 너무 첫 업무보고인데 자꾸 무거워지는 거 같은데, 다른 거 없어요. 다른 거보다 지금 앞서도 최정훈 부위원장님도 말씀 주셨지만 이게 쉽게 보조금이 늘 그래요, 보면 받는 단체만 받는다, 쉽게 눈먼 돈이다, 세금 갖고 쉽게… 그런 얘기가 좀 나오면 우리 공직사회에서는 좀 어수선하잖아요, 그런 얘기 나오면.
그러니까 그런 거는 우리 감사관실에서도 지사님께 우리 감사관실에서 내용 정리해서 의견도 낼 수 있는 부분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감사원 지적사항이라 우리가 대응해서 움직이는 거보다 부산인지 어딘지 타 지자체가 그런 사례가 있으면 그런 거 이렇게 조사해서 우리 도에서도 좀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