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책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육아정책 자체가 일부 전문가들은 성평등에 대한 부분, 아까 좀 전에 말씀하신 여성분들의 경력단절이라든가 특히나 또 남성들 육아휴직에 대한, 남성에 대한 돌봄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그 후적인 제도가 달성… 경제적인 면 또 기타 여러 가지가 수반이 되겠습니다마는, 본 위원도 지난번에 우리가 해외 스웨덴을 가서 보니까 스웨덴의 육아정책에 대한 부분과 우리의 육아정책에 대한 부분의 상당한 차이점을 많이 느꼈거든요. 많이 느꼈는데, 이번에 정치적으로 일부 양당에서 지금 육아·인구·저출산에 대해서 자꾸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우리는 우리대로 와닿는 게 있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지금 정책관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한 70% 이상 거의 여성분들이 책임을 지고 육아에 대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통계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남성육아휴직에 대한 부분이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다섯 군데인가 이렇게 아마 조례가 만들어진 거로 알고 있고요.
다섯 군데가 만들어졌지만 실질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데는 아직 한 군데 정도 이렇게 된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책이 저출산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기여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성평등이나 아니면 남성에 대한 육아휴직에 대한 부분을 자꾸 더 활성화해 나가고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도 그렇게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보니까 남성육아휴직에 대해서 앞으로 지금 이렇게 한번 해 보겠다고 하시니까 기대가 크고요.
이런 부분을 해서 앞으로 또 우리가 저출산에서 좀 벗어날 수 있는 향후의 그런 노력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늦었지만 늦은 게 또 시작이 반이라고 이런 부분을 더 활성화해서 남성들의 육아휴직을 더 확대하고 그래서 우리가 저출산을 벗어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