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또 저출산, 청년들의 농업 기피 현상 또 노령화로 인한 어려움, 여러 가지 지금 농업에 대한 현실이 정말 어렵습니다. 거기에다가 농자잿값 상승 또 병해충이 예전에 비해서 너무 강한 그런 부분들 또 연작재배로 인해 토양이 피곤함을 느끼는 그런 과정들, 이런 것들이 저희들이 꼭 짚고, 또 여기서 생산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특히 저희들도 지난번에 유럽 연수를 다녀왔지만 저희들이 배우러 간, 유럽 선진국이라고 갔는데 농업 부문은 저희들이 정말 실망하고 돌아올 정도로 우리 대한민국의 농업, 스마트팜이라든지 여러 가지 농법에 대해서 저희들이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라는 그런 기운을 받고 돌아왔는데, 정말 저희 농법이 그동안 우리 농업진흥청이나 기술원 또 기술센터 등 각 지자체에서 많은 노력을 해 온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 같은 데는 워낙 땅이 넓으니까 보통 헥타르로 따지더라고요, 그렇죠? 저희들은 몇 평, 몇 평 이렇게 조그마한 면적을 가지고 헤베로 따지는데, 거기는 대단위로 하니까 면적이 넓으니까 적정수준의 생산량만 가지고도 충분하게 경쟁력이 있다라고 보지만, 저희는 면적이 작다 보니까 일단 작은 면적에서 부가가치를 높여야지 살아가는 그런 과정에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농업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다라는 감을 듣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이 전략목표별 추진계획에 보니까 “AI 과학영농 원년의 해 2024”, 그렇죠? 이렇게 정말 핵심적인 발표를 하신 것 같아요. 제 마음에도 지금 딱 닿아서 이걸 좀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건데 딱 마음이 맞은 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장내 웃음) 어떻게 됐든 우리 서형호 원장님도 나름대로 우리 충북농업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가셨지만 바통을 받은 우리 조은희 원장님도 그 바통을 잘 받아서 우리 농업기술원 각 분야에 활동하시는 직원 여러분들과 소통 잘 하시고 또 충북 농업인들과 소통 잘 하셔서, 아까 우리 김꽃임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정부예산이 지금 적게 내려왔어요, 그렇죠?
하여튼 진흥청을 오십 번 찾아가시더라도 하여튼 국비 사업을 충분하게 좀 더 가져와 주시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사업들 또 지원될 사업이 너무 많아요. 지금 스마트농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을 가지고 계시니까… 청년들이 정착하려면 이런 방법밖에 없어요. 다른 일반농으로 해서는 청년들이 메리트를 못 느끼고 있으니까 하여튼 스마트 쪽으로 해서 청년들이 우리 지역을 앞으로 먹여 살려야 되는 그런 중차대한 관심을 가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국장님, ’24년 한 해 멋진 AI 영농기술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