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7개의 연구소가 우리 광역시 중에서 아마 최대일 거예요, 7개 연구소. 그래서 제가 우리 집행기관질문도 했고 해서 저희 제천에도 연구소가 필요하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인력과 예산 면에서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고. 그런데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예산이나 이런 거를 검토를 해 보면 곤충은 지금 본원에 있고요, 그래서 6개 군에 연구소가 설립이 돼 있어서 그 6개 군에는 특화작목 육성이라고 해서 연구소 플러스 정책예산, 십몇 년 넘게 계속 지금 특화작목 육성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그런데 지금 다른 지역은 전무해요, 특화작목이 없어서. 그래서 저는 연구소 설립이 어렵다면 이 특화작목, 나머지 저희 제천처럼… 예를 들면 저희는 도농 복합도시예요. 농촌인구가, 농사 쪽에 관여하시는 분들이 인구의 30%가 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특화작목 육성, 그게 연구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한 20년 넘게 농업기술원, 도에서 소외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 상황에서 지금까지 혜택 보지 않은 11개 시군 중에, 청주는 빼야죠, 청주에 본원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나머지 우리 혜택을 못 받은 데의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서 정책 개발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시군 농업기술센터랑 의논해서 특화작목이 연구소가 없더라도 좀 선정이 돼서 앞으로는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그게 우리 균형발전에도 맞고요. 그래 제가 이 산경위에 와서 자세히 예산을 보고 몇 년 치를 보니까요 특화작목 없는, 연구소 없는 군하고 시, 특별히 제천시, 지금까지 혜택을 너무 못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연구소 설립이 필요하다 이랬는데 연구소 설립이 어려우면 그냥 특화작목 집중육성으로 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시군에 있는 데랑 의논해서 특화작목을 선정해서 해 주세요.
지금 충북에도 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조례가 제정이 돼 있고 그리고 육성법이라고 또 법령도 있어요. 그랬을 때 지역에 다 일일이 지금 특화작목 계획과 수립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조은희 원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