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런 말씀이신데 사실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비싸기 때문에 좀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 국내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와인이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키워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산화의 어떤 우수성을 넘어서 세계적인 와인들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쟁을 하려면은 가격 경쟁력을 당연히 키워야 되는 거고, 자본주의 사회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는 시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어쨌든 그런데 제가 봐도 영동 와인은, 사실은 마트 같은 데 가면 싸잖아요, 와인이.
물론 지금 특화시켜서 어떤 그 지역의 장점을 살려서 그렇게 한다는 것도 일견 타당하신 얘기지마는, 그런데 큰 틀에서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가격을 낮추는 게 맞다고 저는 보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하려면 대량생산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현실적으로 그런데, 어쨌거나 제가 우리 지역에 있는 와인을 비싸다고 얘기하는 것이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비싸긴 비싼 거예요. 국산 와인이 비싸.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우리 훌륭하신 원장님께서 어떻게 다른 복안을 가지고 계신가 싶어서 여쭤봤더니 없으신가 보네요, 그렇죠? (장내 웃음) 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