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사장님도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제가 우리 지역의 집중호우 때문에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어쨌든 그때 당시를 회상해 보면 7월 15일 날 집중호우로 인해서 특히 강내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피해를 봤고 또 오송지역도 그랬었고, 그래서 그때 당시 이사장님한테 제가 전화를 해서 ‘지원책을 빨리 강구해라’라고 얘기를 했더니,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셔서 또 우리 지역에 오셔서 직접 설명회도 하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본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한번 더 드리고, 그러나 또 그 반면에 혜택을 잘 못 받은 분들이 더러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여러 가지 여건의 문제도 있고.
그러나 그 당시 집중호우로 인해서 약간의 자격이 좀 안 된다 하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웬만한 사람들은 다 해 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건에서 계속적으로 저한테 지역에서 민원이 오고 제가 몇 분하고는 통화를 했습니다마는 그 이후로는 제가 정확한 대답을 못 들었는데, 예를 들면 사업장이 오송지역의 강내지역에 있어서 피해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무실은 청주시내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청주시내에 있는 사무실에 사업자등록증이 돼 있으면 그게 피해를 안 본 거로 이렇게 해서 지원이 안 된다는 얘기를 계속 들었는데 그게 맞는 건지, 청주시에서 또 그걸 확인을 해서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건지, 그때 제가 몇 번 얘기하고 그랬는데 정확하게 저한테 그 말씀을 안 해 주셔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