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예, 어떻게 됐든 큰 조직보다 조그마한 조직이 더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특히 여기는 정말 소상공인들,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꽃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정말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좀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하는 그런 곳이잖아요, 그렇죠? 은행 업무보다 더 절실하다라는 표현을 할까요?
그렇게 해서 오시는 고객분들이기 때문에 우리 직원 여러분들 ’23년 한 해도 많은 노력을 해 오셨지만 그 나름대로 어려운 점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졌고요, 또 많은 지적도 나왔었고, 이런 것들을 잘 점검하셔서 ’24년 한 해는 새로운 출발 다시 한번 기대를 해 보고요. 디지털 보증환경 지원체계 고도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면이 아닌 비대면 무방문 업무처리 효율화를 위해서 RPA 시스템 도입을 하신다고 신규로 올렸어요.
여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부탁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