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봉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다 보니까 제일 문제는 전에도 제가 지난번 연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가장… 왜 그러느냐 하면 노약자를 태우고 다니는 차량, 우리 국장님은 행안부에 계시다 오셨다니까, 그 부분을 한번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규정상 지금 주간보호센터의 차량들은 장애인용으로 못 들어가게 돼 있는 거로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을 제가 지난번 국장님한테 일본 갔을 때 장애인을 혼용으로 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진을 찍었던 걸 한번 보내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건 제가 국장님께 또 휴대폰으로 한번 전송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노약자가 포함이 돼 있으면, 지난번하고 똑같이 말씀드립니다마는 지금 장애인 주차가 너무 공간으로 쓰이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일정의, 예를 들어 5대면 3대 정도, 10대면 한 6∼7대 정도는 복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해 놓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국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다시 한번 좀 여쭤보는 거고요.

그래서 노약자나 이런 부분이 겸용될 때는 사실은 노약자분들이 누군지 구분을 못 하고 차량은 그럴 테니까 노약자를 운송하는 차량으로 한해서 이렇게 좀 한다고 하면 그런 데도 아무 법적인 제재 없이 잠시 주차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린 거고요. 노약자에 대한 주차를 겸용하는 부분은 제가 국장님께 별도로 휴대폰으로 전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