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이야 갑자기 생긴 재해로 인해서 생긴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연간계획이 있잖아요. 계획에 맞춰서 어도 같은 경우에도 추경예산 받아서 했는데 사실은 어도 설치해 놓고 우이천 우이교 가는 길목에 그 위에까지 조금 있으니까 또 다시 공사를 다시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정비 같은 것을 조금 계획성 있게 해서 공사량을, 공사횟수를 줄여달라는 말이에요.
한 번 할 때 그냥 다 하세요.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할 수 없는데, 여기 조금 하고 이따가 저기 또 하고 이런 것을 많이 느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에서 지양을 해서 한꺼번에 계획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제가 장마 때는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지요. 그런데 우이천에 들어가는 예산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왕 시작한 공사들, 앞으로는 보니까 큰 공사는 없을 것 같아요.
쌍한교 재설치 외에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