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올해도 계획이 있는 걸로 저도 우리 시에서 보고를 받았고요. 작년에도 조금 경쟁이 치열했어요, 광역별로. 그랬는데 올해도 꼭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원장님하고 또 한방천연물클러스터 센터장님하고 직원분들하고 고생을 많이 해서 제천시하고 협업해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희 천연물이 제천의 신성장동력으로 저희가 2010년도부터 여러 가지 인프라나 이렇게 막 구축하는 단계인데, 이 천연물이라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다른 인프라보다는 이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이건 꼭 필요하고요. 지금 강릉하고 저희 제천하고 경쟁을 했을 때 저희 제천이 완전히 밀리고 있습니다.
강릉은 천연물 클러스터, 그리고 지금 강릉은 또 천연물 기회발전특구로 강릉시장이 아주 선도적으로 여기가 클러스터가 지정이 돼서, 지금 천연물에 관련돼서 선도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데 여기에 작년에 약 450억 정도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구축사업도 선정이 됐다는 얘기인 거죠. 그 외에 또 관련된 인프라가 강릉시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과학산업단지에 강릉시가 이렇게 구축하고 있어서 저희 제천도 여러 가지로 지금 인프라나 이런 부분에 지속적으로 저희 지역균형발전기금도 들어가고 해서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로 경쟁 면에서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 사업이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그리고 강릉시하고 경쟁해서 저희 제천시의 신성장동력으로 삼았을 때 여러 가지 필요한 부분이나 이런 경쟁력 있는 부분을 좀 전문가분들하고 심도 있게, 저하고도 또 많이 의논을 하셔서 저희가 미리 선점한 거에… 이게 지금 이제 막 기초가 다져지고 여기서 육성단계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역할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많이 좀 노력해 주십사 하고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