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실습장 문제는 MRO 사업을 하면 당연히 MRO 하는 현장에서 실습을 다 할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우려하는 거는 주기장이 들어오면 그렇게 되면은 지금 MRO단지가 1필지 정도를 그쪽에서 거의 사용할 수밖에 없다, 제가 봤을 때는. 지난번에 자문회의에서도 자문들이 그때 국장님이 말씀하셔서… 청장님이 말씀하셔서 그때 많은 자문위원들이 MRO단지에 대한 부분만 얘기를 했고 주기장 문제는 차후 문제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우리가 굳이 지금 주기장 문제에 이런 에어로케이가 앞으로 몇 대가 뜨는지 이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새롭게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면 할 수 있는데 가장 우리가 MRO 1단지를 시작할 때 어떻게 됐느냐, 그래서 지금까지 왔는데 그럼 지금까지 와서 MRO단지가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치면 어떤 사업 변경을 해서 어떻게, 용역을 주든지 어떻게 해서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10년 이상을 거쳐오면서 아무것도 안 되고 지금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고 그런 상황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경자청에서 생각을 해서 방향 설정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그다음에 에어로폴리스, 우리 오송단지 폐기물, 두 번째 신청했다 두 번째 들어갔어요. 꼭 1년에 한 번씩 증설에 대해서 요구했다가 주민들이 떠들면 들어가고 이게 두 번째 그렇게 된 건데 앞으로도 세 번째 네 번째 계속 하겠죠.
될 때까지 하겠죠. 그런데 이 문제는 청장님한테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을 드린 게 있어요. 뭐냐 하면 폐기물업체가 지금이라도 이거 물어주면 자기들 나가겠다는 얘기를 분명히 했어요.
다만, 자기들이 거기에 지금 폐기물업체가 들어온 땅 금액 이자분을 쳐주면 자기들은 조건 없이 나가겠다라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그런 협의는 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