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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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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40명 정도 가면 거의 반반 된다고 봐도 뭐… 6 대 4 정도는 되는데 저희 진천에도 한천초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학급 빈 공간은 많은데 내국에 계신 학부모들이 자녀를 학교에 안 보내려고 그래요, 외국인이 많다 보니까. 학부모 입장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해서 거의 뭐 한 명 내지 두 명밖에 태어나지를 않으니까 자기 자식들은 전부 좋은 환경에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과정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지금 다른 학교는 과밀이 돼 가지고 막 학교 교실이 없어서 난리가 나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 있는 학교는 지금 학급 교실이 비어 있는 상황이 도래되거든요.

그런데 과연 여기서 6 대 4 이 정도 되면, 5 대 5나 6 대 4 되면 내국에 있는 학생들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대안을 좀 마련해 보셨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