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30페이지 볼게요. 마을활력소 번2동, 번3동 어울향기 마을활력소네요.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또 잔소리하는 것 같다고 하겠지만, 이 사업이 서울시에서 예산을 준다고 시작을 한 사업이었잖아요. 건물은 지어주고, 그것까지도 걱정을 한 것이에요. 건물을 지어주고 운영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면 운영비를 지원해 주겠다. 좀 지나서 500만원씩 5년을 해주겠다. 과장님이 바뀌셨어요.
전 마을협치과장님이 답을 그렇게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서울시에서 주는 운영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건물을 지어서 공간지기 인력 1명을 써요.
또 자원봉사라고 해서 또 실비 지원을 합니다. 자원봉사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일하는 것이 자원봉사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굳이 자원봉사 실비를 지원하고 있고, 또 번3동 자원봉사 실비, 번3동하고 번2동하고는 생활공간 자체가 달라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