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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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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지원이 안 된 이유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지금 용역 말씀하시는데요, 그거는 1년마다 꼭 하는 용역입니다, 비용 산정 때문에. 그 용역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부분을 용역에 담았다는 건데 그거는 제가 추후에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도시가스는 작년 난방비 폭탄 이후 정말 민원이 더 많이 빗발치고 있고요. 문제는, 물론 농촌지역도 문제지만 지금 시내권에 도시가스 보급이 안 된 데가 훨씬 많습니다.

제천시 같은 경우는 우리 시내권에만 지금 신청돼 있는 게 74건인데요, 우리 한 해에 할 수 있는 게 5개에서 6개 구간뿐이 못합니다. 지금 신청돼 있는 그 누적된 구간만 하더라도 25년 이상이 걸리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어려움이 많은데, 제가 우리 지사님께 하고 싶은 말은 딱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이 도시가스를 경제성이 떨어지는 데를 시군에서 보조를 해서 지금 도시가스사하고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 비율이 지금 우리가 2 대 8로 해 갖고 하고 있는데 이 비율을, 사업비를 가스회사에서 올려줘야지 시군에서 사업량이 더 많아집니다. 근데 가스회사는 지금 이 부분의 사업비를 거의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3년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우리 10개 시군에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지금 공급하고 있는데요. 우리 10개 시군에, ’22년도에 10개 시군 15억, 가스회사 60억, ’23년에 10개 시군에 18억, 가스회사 67억, 이것도 ’23년에 이렇게 조금 금액이 올라간 거는 본 의원뿐만 아니라 시군 관계자들이 굉장히 노력해서, 도시가스 설치할 곳이 많으니 충청에너지서비스 거기에 이 사업비를 올려달라고 얘기해서 조금 증액이 된 건데, 제가 몇 년 동안의 추이를 보면 별반 예산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비 지원보다 충청에너지가 이 사업비를 증액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저는 우리 지사님이 충청에너지사 대표분을 만나서 이 사업비에 대해서 좀 증액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우리 지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