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우리 지사님이 다니면서 한 50건 정도의 건의사항을 들어서 이번 추경에 반영이 된 게 여러 개 있고 또 우리 지사님이 민원해결도 적극적으로 하신 것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통 행보를 더 강화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특히나 전통시장 외에 해당되지 않는 영세상가, 지금 한숨만 나오는 영세상가들도 굉장히 많은데 특별한 지원정책이 없습니다.
그 부분도 지원정책을 수립해 주시길 바라고요. 여기에서 반영된 것 중의 한 가지가 부족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이라고 우리 지사님이 현장에서 건의사항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게 지금 ’22년도에 4억이었고요, 이거를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23년도에는 10%씩 예산이 삭감됐는데도 이 예산은 올렸습니다.
그래서 6억으로 올렸는데 ’24년도에 본예산으로 3억만 섰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 1억을 더 반영해서 4억인데요. 이 부분에 4억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 한 150명이 6개월을 지원받는데요, 신청자가 지금 한 860명이 넘습니다.
한 660명은 혜택을 못 봐서 이런 부분도 좀 예산이 증액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지사님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다음에 재정 신속집행 추진 달성에 대해서는 ’23년도 상반기에는 목표를 달성했는데 하반기는 미달성하였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더 그런 일이 없도록 재정집행을 가속화해 체감경기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사님께서 추진사항을 점검해 주시길 바라며, 다음은 도시가스 공급확대 관련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2년 민선8기 출범 직후 본 의원이 제403회 정례회 때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서 지사님께 도시가스 공급 설치에 대한 도비 지원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때 검토하신다고 답변하셨는데 현재까지 도비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왜 지원이 안 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