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강북구 우이동의 볼만한 명소가 도선사는 버스 타는 교통광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가실 테이고, 또 소나무길 가는 곳은 어차피 만남의 광장을 돌아가고, 우이령 가시는 분들은 등산객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지하철이 약국 앞에서 120번 들어가는 진입로에서 올라가는 데 있잖아요.
지하철에서 내리신 분들이 여기를 간다고 하면 가볼 만한 곳이 산악박물관과 가족캠핑장은 따로 있고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 인공암벽장밖에 없다는 말씀이에요. 어차피 만남의 광장에 가면 인공암벽장이 있는데 산악박물관이나 가족캠핑장 안내를 하게 되면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되는 입지여건이 별로 좋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설치를 하되 저는 장소를 다시 한 번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스탬프 힐링투어 옆에 가서 같이 가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장소를 하나 빌려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입지여건이 장소는 여기는 아니다,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게 되면 저는 우이동 지하철역 내리는 데에 바로 하는 것이 관광을 위해서 오신 분들한테는 적절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소 설정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