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116쪽 ‘청자 가마터 체험장 조성사업(신규)’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과장님께서 오셔서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제가 참 안타까운 것이 뭐냐 하면 가마터 조성하겠다고 한 것이 지금 박겸수 구청장의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선으로 들어온 2014년부터 얘기가 있었던 것인데 사실 그동안 아무 과정이 없었어요.
청자 가마터 한다는 것이 현 파인트리 뒤쪽이 해보니까 청자 가마터가 발굴됐다, 그래서 거기에 하겠다는 구청의 업무를 제가 2014년도에 들어와서 보고를 받았는데 6년째 들어온 지금 가마터를 조성하겠다고 신규사업으로 13억이나 올라왔습니다. 물론 구청의 입장은 저는 충분히 알아요. 그러나 사업이라는 것은 계획할 때 신중하고 예산을 잡을 때는 효율적인 것, 안정적인 것, 건전적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데 갑자기 13억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입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