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학비를 벌어야 돼요. 그렇죠? 또 일도 해야 되고.
이걸 어떻게 맞춰야 되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이거든요. 거기에 대해 법적인 제재가 또 가해지고 마음대로 모시고 올 수가 없죠, 학생들을. 또 그 학생들 모시고 오는 데 당장 돈이 필요하고.
이런 것들을 잘 접목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지 제가 이 정책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 충분한 검토와… 또 내가 만약에 외국인이라고 해서 들어오려고 마음먹었는데 못 가는 상황이 도래돼 봐요.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그렇죠? 지난번에 몽골 가보니까 뭐 물밀듯이 그냥 막 학생들이 몰려오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만큼 이게 홍보가 돼 가지고 서로 오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라니까요. 근데 지금 1명도 모시고 올 수 없잖아요. 그래서 홍보도 중요하지만 법적인 조치를 먼저 다 검토한 후에 해도 늦진 않는다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