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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24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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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100개에 대한 경로당뿐만 아니라 일부이겠지만 회장 선임과정에서, 그런 것은 회원들이 알아서 해야 될 문제는 맞아요. 그런데 우리 과에서는 임기가 끝나면 그것에 맞춰서 그분들에게 알려서 차질없이 전임 회장과 신임 회장이 위임하는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까지 의원들한테 민원을 제기하는데 사실 저희는 여기 계시는 분도 아시겠지만 표를 받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누구 편을 들 수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과에서 미리 어느 정도 임기 만료되신 분들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셔서 차질없이 위임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의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답변을 해주십시오. 참 애매모호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쨌든 저는 그래요. 누가 되든 간에 어르신들이 서로 협의하고 아름다운 위임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지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아니 회장님을 보니까 엄청 힘이 쎄요.

지금 기존에 하던 회장님들이 회원들에 대한 권력 아닌 권력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그것을 가지고 회원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회원들 간에 상호 조정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과에서는 잡음없이 위임과정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과정을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우리가 시스템 차원에서는 어차피 그쪽에다 일임을 해야 되지만 그래도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부분에서는 딱 기간이 되면 기간에 맞춰서 위임할 수 있는 그것을 맞춰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