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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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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에 축제를 했는데 그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사람들도 많고 또 일부는 우리 충북에 어쩌다 상표를 지금 김치에 대한 축제를 처음에 시작한 건데 어떻게 보면 주객이 전도돼 갖고 막걸리 축제로 변했다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쩌다 못난이 상표 출원도 하고 많은 우리 충북의 농산물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쩌다 못난이 상표를 쓴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못난이 김치 축제 지원 사업이라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충북에 지금 막걸리나 모든 못난이 상표를 쓰고 있는, 더 나아가서는 충북의 대표적인 그런 어떤 상품들이 이 축제장에 다 나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작년같이 김치를 하는데 막걸리가 우선이 돼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막걸리 축제만 풍성하게 했다는 얘기가 들리지 않고, 막걸리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충북의 대표적인 브랜드 김치 축제에 그다음에 우리 충북에 어쩌다 못난이 상표를 가진 사람들이 막걸리가 됐든 뭐가 됐든, 막걸리가 전국 막걸리가 아니라 충북에서 생산되는 아주 질 좋은 막걸리들 이런 부분들도 다 초청해서 우리가 축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제가 어쨌든 나중에 평가회를 가서 보니까 어떻게 막걸리를 또 할 생각을 하고 막걸리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막 그렇게 해서 제가 그때도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충북에 어쨌든 어쩌다 못난이 상표를 가진 그다음에 김치 이런 부분이 중심이 돼서 이 축제가 잘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이 축제는 충북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브랜드와 함께 충북 농산물의 대표적인 이런 축제로 가야 된다 그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작년 같은 그런 우는 범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일부 사람은 좋겠지만 나머지 전체적으로 우리 충북의 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또 약간의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이런 부분들은 올해는 정말 제대로 좀 해서 충북의 대표적인 상표, 상품, 농산물 이걸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