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42회 제2행정보건위원회2021-02-23

이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지요. 고정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면, 저희는 목적이 강북구민들에게 봉제기술을 익혀서 산업에 도움 되고, 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인데, 고정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곤란하지 않나 왜냐 하면 실질적으로 하시는 구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적으니까, 그런 것을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민간위탁으로 가는 것은 찬성합니다.

그리고 하나 제안을 드리면, 제가 모 식당을 갔는데, 앞치마를 보통 쓰면 지저분한 것이 많잖아요. 어느 여성 분인데, 손수건인데 딱 여기서 꺼내서 걸어요. 다 끝나고 접어서.

손수건인데 간단하더라고요. 사각모퉁이에 끈만 2개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것이 어디에서 났느냐’고 하니까 그 동네 봉제지원센터에서 했다는 것이에요.

우리구가 아닌데. 실질적으로 쓰이는 것을 만드는구나. 재봉 처음에 할 때.

어차피 오바로크 치고 재봉 돌려야 하잖아요. 그런 것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서 배부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염두에 두시고, 민간위탁으로 가는 것은 찬성합니다.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바라요. 고정비용 들어가는 것을 인원수를 늘리면, 그때 세 분이 했을 때도 고정비용이 너무 많다. 그때 센터장님 봉급이, 지금 220만원, 연봉 4,400만원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이것보다 많았던 것 같아요.

센터장님이 220만원보다 더 많았던 것 같아서 고정비용을 줄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