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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242회 제2특별위원회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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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 생각은 지금 3월이잖아요. 2월이 다 지났고, 지금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초기 대응을 했다면 강북구의 여러 가정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해서 인식에 대한 개선과 이해할 수 있는 방도가 나와서 3월, 오늘 개학도 했기 때문에 다양하게 전파되어서 이것이 많이 전달되고 교육과 홍보로 진행해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3월부터는. usb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스마트폰을 통해서, 어린이집을 통해서 가정통신문도 있고, 학교를 통해서 통신문도 전달될 것 아니에요. 기관과 협의해서 동영상이나 문답 체크가 있다면, 없으면 만들 필요가 있고, 있다면 잘 확보해서 연계해서 다양하게 갈 수 있도록, 저는 지금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면 3월 중으로 기관과 협의해서 만들고, 마련해서 3월 말, 4월 초부터는 전달되어서, 막상 저희 아이도 6학년과 6살인데 어린이집, 학교를 통해서 받으면 가족이 볼 것이라는 말이지요. 보고 나서 자가 체크하는 문답 형식의 뭔가 있으면 그것도 해볼 수 있겠고, 그것이 4월부터 5월 상반기에는 진행되어야 많이 인식도 확산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속도 있게 진행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