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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44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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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똑같이 말씀드리지만 기준을 그렇게 잡았다니까 여기에서 어떻게 할 수 없겠지만, 그렇게 힘들게 어렵게 노력해서 직장 잡은 사람들에게 더 혜택을 주어야지, 예를 들어서 내가 300만원은 최소한 받아야 하는데 200만원밖에 안 되더라도 집에서 놀기 뭐하고 부모님 눈치도 보이니 힘들더라도 여기를 들어가야지 열심히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워지니까 인원을 감축했다든지 회사가 문을 닫았을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차라리 놀 것을, 그런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차라리 놀면 받는 것을 괜히 어디 다녔다고 혜택 못 받는 것이 보통 불합리한 것입니까?

젊은이들에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의욕을 주어야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안타깝다는 말씀이고, 과장님이 뭐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제가 추궁하는 것이 아니라,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