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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병천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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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지속가능한 우리 충북교육 발전을 위해서 늘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우리 시군 교육장님들 정말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방금 존경하는 박용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여러분하고, 저희들은 군에서 뽑아준 도의원이기 때문에 그 간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저도 교육위원회 왜 왔는지 모를 정도 2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금방 갔네요. 저도 처음에 교육위원회 들어올 때는 송산초를 증평군이 정말 지금까지 갈망하고 있지만 저도 그걸 못 이루고 이렇게 저도 2년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상임위가 후반기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역 의원으로서 이렇게 하신 말씀은 또 우리 교육청 담당자분께서 좀 더 심사숙고해서 저희들이 떠나더라도 그걸 참고해서 꼭 이런 마음은 이루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고, 제가 2년 동안 돌이켜보면서 저 또한 너무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학교 다닐 때 이렇게 공부 안 했는데(웃음), 교육위원회에 와서 정말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가고 제 마지막 교육위원회 전반기 마무리하면서 느낀 게 어느 존경하는 교육장님하고 차 한잔하면서, 그 존경하는 교육장님이 젊었을 때부터 운동을 그렇게 좋아하셨다 그럽니다. 이게 정말 구기종목인데 그렇게 좋아하신 분이 청소년 시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느낀 게 있어요. 그래서 정말 제가 운동 종목 지정 종목을 한번 달라고 해서 봤는데 아쉬운 것은, 제가 일본을 우연히 한번 가서 학교를 한번 저도 가봤어요. 벌써 한 8년 전인데, 그 아이들은 그냥 생활체육을 합니다.

배구장에서, 축구장에서, 농구장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스스로 하고 그냥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에요. 친구들 간에 같이.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교육은, 물론 운동장도 부족하지만 체육관도 부족하고 그런데 이런 건 너무 공부, 공부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교실 안에서만 있는 그런 생활이 생활화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윤건영 교육감님도 몸 활동, 몸 활동도 정말 중요한 안인데 정말 각 학교마다 우리 교육장님들이 교장 선생님들한테 지시, 이렇게 말씀은 잘 들어주시나요? 잘 들어주면 후반기에는 각 학교마다 그냥 생활체육을 모든 학생들이 할 수 있게끔, 이런 육성 체육 말고 생활체육을 할 수 있게끔 우리 교육장님들이 꼭 관심 좀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한 가지 더, 제가 생존수영 명단을 한번 쭉 보는데 초등학생들 위주로 하는데, 예산과장님 우리 아이들 1인당 8만 원, 아니 6만 원을 지원해 주고 일반 학생은, 장애 학생은 8만 원을 지원해 주더라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