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1추에 지금 예산을 편성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집기를 구매할 예정인데 일단 업체가 위탁업체가 선정이 된 거에 대해서는 그래도 조금 그전에는 걱정도 많이 하고 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저희가 여기 이 청주 오스코에 정말 예산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예전에도 많이 들어갔지만 앞으로도 많이 들어가요.
또 위탁비용에 대해서도 계속 들어가야 될 부분이고 그런데 지금 우리 계약 수탁업체가 국내에서 1위라고 하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경기침체나 이런 거 생각했을 때 이 업체도 많은 걱정이 있고 지금 그렇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예산이 안 들어가는 범위 내의 콘텐츠 발굴이라든지 돈이 있으면 다 들어갈 수 있죠. 그런데 한정적인 예산을 가지고 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저희가 보면은 위탁을 주면 위탁 주고 나서 다 끝이더라고요, 관리·감독만 조금 하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정말 예산이 지금 2,300억요, 그렇죠? 지금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여하튼 우리 땅 토지매입비부터 시작해서 2,300억이라는 진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간 인프라거든요, 전시관이.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낭비가 안 되도록 철저하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