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요새 과수화상병이 올해도 많이 생겨났잖아요. 사실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이게 해마다 날씨 변화에 따라서 증가가 됐다 또 여러 가지로 이렇게 보면은 농기원에서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들이 과수화상병에 대한 묘목이라든가 면역력이 강한 것도 만들어 내고 이렇게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구가 기후변화가 생기면서 온도가 상승하면서 이런 것도 생기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기후변화에 발맞추어서 연구 좀 많이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 우리가 여기 과수화상병 사전폐원 보상 지원에 보니까 사업설명서 389면에 보니까 마지막에 잠복 중인 전염원을 조기에 찾아서 제거하고 손실을 보전해 준다고 그랬는데 이게 조기에 찾기가 그렇게 쉽지 않을 건데, 그렇죠? 어떻게 조기에 찾아서 이렇게 손실보상을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