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지금 결산서를 보니까 거의 입찰차액 이런 것들에 대한 잔액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그렇죠?
당초에 예산 세우실 때 당연히 입찰차액은 거의 다 발생될 수 있어요. 그렇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예산 세우실 때 차액이 최소한 적어질 수 있게 해 줘야, 이 사업들이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들이 없어서 해야 될 사업들을 못하는 과정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예산 세우실 때 이런 것들을 충분히 이제 수십 년을 해 왔으니까 노하우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은 좀 예산 세우실 때 적정하게 세워서 다른 예산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더 해 주셔야 될 필요성들이 있고요. 특히 인력운영비를 보니까 집행잔액이 12억 한 6,000, 7,000 정도가 남았어요. 이것 보면은 보수지급대상 인원 및 각종 제수당 변동으로 인한 집행잔액이라고 이렇게 쓰여져 있는데 이런 부분도 금액이 상당히 크잖아요. 12억이라는 돈은 사업을 수십 개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이 2,000, 3,000 1,000짜리 사업들도 많이 있는데 이렇게 무분별하게 집행잔액이 남았다는 것은 당초예산 짜실 때 심도 있게 안 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