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통 활엽수에 이런 나방들이 앉아서 알을 까서 거기서 벌레가 나오고서 조금 있으면 한 1∼2개월 정도 지나면 거의 나뭇잎을 다 갉아 먹어서 그냥 가지만 앙상하게 남는 이런 사례들이 많이 발생되는데 과일나무뿐 아닌 전체 나무 종류에 지금 서식하고 있는, 이런 퇴치 방법 같은 건 기술원에서 준비한 건 없나요? 각 지자체나 기술원에서 준비해야 될 필요성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한 육칠월이면 거의 지나다니다 보시면 뽕나무고 뭐 이런 활엽수 종류는 거의 붙어서 앙상한 가지만 남는 상황이 지금 발생이 되는 것이 눈으로 매년 보면 그런데.
지금도 보면 거의 한 1∼2㎝씩 컸어요. 그럼 이놈들이 한 5㎝ 이렇게 크면 거의 뭐 나무 전체를 다 초토화시키는 이런 과정들이 발생이 되는데 이런 퇴치방법 또 방역을 좀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어떻게 구상은 좀 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