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뉴스 언론 통해서 저희가 소식을 많이 접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신 도민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지자체의 역할이 이럴 때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심하게 우리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화해 주시고 또 의정 갈등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우리 도의회도 벌써 3월 달에 저희가 전공의들 돌아와야 된다고 호소문을 했지만 우리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도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좀 여러 가지 논의를 또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한 가지만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 감사효도비라고 주요사업 설명자료 177페이지요. 이게 우리 지사님 공약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위원회하고 협의가 안 돼서, 그 이유는 기초노령연금을 지금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으로 감사효도비를 지원하는 거는 안 된다 해 가지고 승인을 못 받아서… ’23년도에 예산은 81억 정도, 도비가 24억이고 시군비가 57억이었는데 저희가 지금 1년 내내 협의하느라고 매차에 걸쳐서 노력하신 건 알고 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이게 ’22년도부터 우리 김영환 지사 당선되고부터 계속 노력하셔서 한 1년 반이 걸린 거예요. 그랬으면 저는 안 되면 다른 정책으로의 공약 변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적극행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