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과보다는 우리 지역에 많은 광고업체가 있는데 20군데를 나눠서 분산한 것은 잘 한 것으로 보고 어떤 취지에서 이렇게 물어보는지는 아실 것 같고 또 여기는 특성상 보건 진료소나 각 지역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여러 개가 됐다는 거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영구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산후조리원이 지금 시급한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불편사항도 많이 출산하신 분들이 많이 요구를 하고 있고 대구를 가보니까 한편 너무 많다는 생각도 했지만 아 저렇게 많은 부분이 부럽다는 생각도 한 번 했어요. 한 건물 당 온 동네가 병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신도시에는 인구 증가에 비해서 병원이 너무 많이 열악하다 그래서 전문병원이나 조금 대형 종합병원은 아니더라도 지난번에도 늘 말씀 드리지만 병원 유치하는 것에도 조금 각별히 신경써주시고 어 산후조리에 있어서 이제 가정으로 조금 더 분산을 확대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선 뭐 산후조리원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산후조리원도 뭐 우리 커뮤니티 센터가 들어간다든가 안 그러면 다른 부지 확보를 한다든가 정말 그게 꼭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자꾸 출산하라고만 할 게 아니라 아이 키우기 좋고 잘 기르기는 이런 예천이 되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좀 좋은 소식이 들리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지과하고 저기 잘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