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같이 가야죠. 같은 맥으로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대통령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전액 국비를 받아야 맞다라고 보여지고,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광주하고 우리하고 같이 죽 가다 보면 똑같이 결론이 날 거예요, 50%가 됐든 80%가 됐든 국비가 100% 됐든.
그렇죠? 그래서 함께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AI 바이오 영재고는 사실 우리 충북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렇죠? 대통령이 공약을 원래는 하나를 했지만 우리가 강력히 요구해서 바이오 영재고라고 해서 우리 충북에 하나를 더 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교가 2027년도죠?
그러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 이런 거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된다. 이게 개교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프로 수 갖고 자꾸 따지고 그러면 결국 늦어질 수밖에 없다, 공사는 빨리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광주하고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빨리 이게 해결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개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