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 재작년인가 방문했을 때 몇몇 직원들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이직률이 많다고 그때도 얘기를 했어요. 이 이유가 도 산하기관이라고 해서 와보니까 겉에서 볼 때는 좋을지 몰라도 임금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거의 기초 수준 정도뿐이 안 되니까, 또 특히 젊은 사람들이 오래 있지 못하고 이직하는 걸 알고 있어서 그때도 도 산하기관이 이 정도뿐이 안 될까라는 생각을 저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원장님 오셔서 직원들에 대한 그런 임금인상 이런 부분들이 잘 돼서 이게 결과적으로는 직원들 사기진작이 가능한 거거든요.
사실 기본적인 임금을 받다 보면은 내가 꼭 이렇게 일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을 갖지만 어느 정도 페이가 되면 열심히 해야지, 내가 받는 만큼 해야지 하는 의욕도 생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드리는 거고. 앞으로도 지금 우리 도 산하기관도 여러 가지 많이 있겠지만 특히 혁신원 같은 경우 원장님 오셔서 지금 카페도 만들고 환경적으로도 많이 개선되고 있고 직원 복지 차원에서 그다음에 임금 부분에서 이렇게 노력하시는 걸 보면서 앞으로 미래 혁신원의 앞날은 밝다 저는 이렇게 봐지고 오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지만 어쨌든 앞으로 우리가 이 혁신원이 열심히 더 하시고, 또 예산을 연말에 가면 하는데 그때 제대로 우리가 혁신원이 일할 수 있는 예산 꼼꼼하게 살펴서 잘 올려 가지고 혁신원이 앞으로 정말 혁신원다운 혁신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