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고근석 원장님을 비롯한 여러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2년 동안도 함께했었는데 또다시 산업경제에 있다 보니까 2년간 또 같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우리 고근석 원장님이 부임하시고서 아까 새로운 시도도 하시고 그러는데 전에 있던 원장님은 뭐 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어쨌든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고근석 원장님이 하시는 부분이 정말 우리 충북에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죽 하게 됩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직표 1쪽에 보니까 조직에 변화가 약간 있더라고요. 그렇죠?
보니까 문화콘텐츠사업부가 있었는데 별도 부서로 독립을 했고요. 또 경영혁신본부에 있던 북부권·남부권혁신지원센터도 별도의 부서로 이렇게 독립한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조정을 했는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