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거 여쭤보는 거는 왜 그러냐면 간혹가다 보면 6차선인데도 30킬로로 너무 제한을 해 놔 가지고 너무 또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부분도 있고, 또 그런가 하면 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꼭 해야 될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안 되는 부분도 있고요. 간혹가다 빠진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여쭤본 거구요.
지금 2019년도에 보차도 분리 사업을 추진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에 앞서 저는 생각할 때 그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학교 내에 등하교 시에 사실은 차량들이 상당히 지금 학교 교문, 정문 앞을 점거하다시피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차도 분리 사업을 추진해서 이렇게 잘하고 계신데 학교 내의 주차장 확보 관계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적으로 일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학부모님들께서 아이들 등교 시에 이제 출근하시면서 내려 주고 가시는 분도 있고, 또 학원 차에서 일부 오는 학생들도 있고, 특히나 하교 시에는 학원 차가 막 10여 대씩 학교 정문 앞을 거의 점거하다시피 지금 서 있는데, 사실은 학교라는 특성적인 또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정문 있는 부분만 터져 있고 나머지 부분은 가드레일이 다 설치가 되어 있어 가지고 아이들이 사실은 도로를 걸어서, 도로 사이를 걸어서 학교를 빠져나가고 아니면 학교 나와서 결국은 도로 갓길을 걸어서 학원 버스를 타는 이런 현상이 지금 왕왕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하기에 앞으로의 문제는 학교에서 애들 때문에 이루어지는 학교 주차나 아니면 잠시 정차에 관한 부분은 학교 내 부지에서 해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어차피 안전과에서는 타 부서하고도 협의를 거치셔야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이 됩니다마는 학교 내에서 회차로를 둬서 안전하게 아이들이 내리고 또 탈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연구를 하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 우리 안전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