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수출계약을 그렇게 많이 하셨다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오송 화장품을 예를 들면 화장품엑스포를 할 때부터 제가 10대 의회 때 시작을 해서 그때도 이 문제 갖고 많은 얘기를 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계약은 하지만 그 계약대로 이루어지는 게없더라는 거지, 대부분이 보면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상담을 하고 이렇게 한 것도 거의 계약으로 치고 해서 어느 정도 부풀리기가 상당히 많이 됐었다라는 얘기를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고. 지금도 하얼빈 가서 오백얼마, 500억 이상을 계약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게 계약을 해서 실제적으로 수출로 이어지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쭉 봐오면서 이어지는 부분이 많지는 않더라는 말씀을 드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충북의 우수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들이 실질적으로 연속성을 갖고 계속 수출을 하려면 정말 우리 기업들하고 중국 기업들하고 중간에 우리 도나 이런 중간 교량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데서 적극적인 지원이 없으면 사실 어렵습니다. 특히 중국 같은 경우는 굉장히 꽌시문화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 한번 이렇게 연결이 돼서 잘 되면 모를까, 그게 쉽게 연결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중간에서 흑룡강성하고 우리가 자매결연 28년, 30년이 됐다고 치면 양쪽에서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과 그쪽 기업과의 교량적 역할, 뒷배가 돼 줘서 그 사람들이 연결이돼서 계속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그런 여건 조성을 자꾸 만들어 줘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교류 추진을 30년을 하고 10년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고 또 쭉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하는 거 보면, 그런 교류 추진하는 거 좋다 이거예요. 그러나 교류의 목적이 여기 보면 목적이 보면 우리가 우리 한국 상품을 수출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