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먹거리마을 도시가스 관련해서 이 예산은 국비를 받아오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받아왔어요. 그래서 굉장히 우리 주민들한테 큰 도움이 됐다 이렇게 판단하고 또 정말 잘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모두 다 국비로 하면 좋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우리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주택과장님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요즘 인수동이나 수유1동 이쪽 북한산 주변 지역들을 보면 거기가 고도제한으로 다들 묶여있는데도 불구하고 개발이 된다고 하면서 자꾸 주민들을 부추기고 있는 이런 현상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인수중학교 옆에 보면 백운교회가 있는데 그 앞에도 어느 부동산 앞에서 몇 분이 계속 안내찌라시를 돌리면서 개발된다고 그렇게 호도를 하고 있어요. 주택과에서는 우리 구청하고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서 그 현수막을 몇 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계속적으로 오세훈 시장이 완화를 시켜준다 이런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 다닌다 말이에요. 그러면서 여기 서명을 해 달라,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과연 이것이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겠는가? 그래서 소위 떳다방이라는 이런 분들이 굉장히 움직이고 있다. 이분들이 번2동 148번지 집값을 거의 올려놓다시피 하고 거기에서 활동하다가 이쪽 인수동쪽으로 넘어왔다 이런 얘기까지 있습니다.
또 엊그저께 얘기를 들어보니까 수유1동까지 번져서 수유1동에 신태양빌라 그 앞에도 그렇게 주민들을 호도하고 있으면서 민간개발을 한다 이렇게 하고 있단 말이에요. 우리 주택과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