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김국기 위원입니다. 제가 옛날에 기자를 할 때 경찰도 출입하고 해서 경찰에 대해서는 좀 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자치경찰위원회 와서 제가 업무보고를 받고 있고 그전에도 자치경찰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제 머릿속에 개념이 정립돼 있지는 않아요.
자치경찰에 대해서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자치경찰에 대해서 제가 2년 동안 자치경찰위원회를 같이 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마디로 딱 얘기해서 ‘자치경찰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걸 설명해 주시고요. 한꺼번에 질의를 드릴게요.
그리고 충북형 자치경찰제가 있습니다. 자치경찰제가 있는데, 충북형 자치경찰제의 어떤 차이점 하나, 큰 거 하나, 덩어리 큰 거 하나만 얘기해 주시고, 자치경찰위원회가 있습니다. 아까 일곱 분이 계시다고 했는데 자치경찰위원회에서 69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있고, 그런데 무슨 안건을 처리했는지는 지금 안 나옵니다.
그래서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일곱 분이, 우리 보니까 5월 달에 2기가 출범을 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