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물론 인원의 차이는 있겠지만, 산악문화제도 당초 계획에는 1,000명이 모이는 행사예요. 과장님 논리라면 여기 책자 43페이지에 나와 있는 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물론 인원은 5,000명 정도로 더 많습니다. 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는 사업 취소하신다고 올린 것 아니에요. 5,000명이나 1,000명이나.
어차피 행사에 있어서 집합제한의 인원수는 있는 것이니까. 야외라고 해도 지금 어떻게 되지요? 방역수칙이 99명 이하, 4단계 때 49명 이하 이런 것 아니겠어요?
맞지 않잖아요. 한마음 체육대회는 10월에 5,000명 참석하는 것, 우리 구민운동장에서 2년마다 했던 것이지요. 이것은 안 될 것 같으니까 과감하게 사업 취소한다고 판단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1억 2,500만원 감액 올라오신 것이고요. 똑같이 9월에 산악문화제, 10월에 한마음걷기대회 1,000명 이상씩 참여하는 것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구비니까 판단 결정을 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산악문화제는 시비, 구비 3,000만원, 3,100만원씩 이렇게 5대5로 있으니까 놔두셨다?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