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유심하게, 관심 있게 봤던 부분이 바로 학부모 진로체험 교육인 부분인데요. 이 부분이 지금 사실은 학생들에 대한 진로에 대한 그 방향이나 이런 부분을 학부모님들께서 내 아이가 어느 정도의 어느 진로를 가야 되는 건지를 사실상 정확히 판단하기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학부모들한테 이런 진로체험 교육을 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나 저는 10대 때 정책복지에 있었습니다마는 그때 교육위원들과 같이 독일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독일에서는 담임 선생님이, 중학교 때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진로를, 지금 우리는 실업계라고 아마 직업계로 바뀐 것 같은데 직업계고를 갈 것이냐 인문계로 가서 대학을 진학을 할 것이냐를 결정을 담임 선생님이 해 주시더라고요. 담임 선생님들이 해 주시는데, 담임 선생님들이 그 진로에 대한 방향을 학생에 대해서 진로를 방향을 정해 주면 학부모님들이 95% 이상이 다 거기에 호응을 해 주시고 거기에 불과, 95% 이상이랍니다.
불과 일이 프로만 거의, 내 자식은 어디로 가고 우리 애는 어디로 가는 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내주면 거의가 다 담임 선생님의 말씀을 존중을 하고 거기에 따라 준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금 쭉 보다 보니까 음성 교육청에서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런 부분은 학부형들한테도 자꾸 체험을 거쳐서 향후는 진짜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 애들을 가르치면서 애들 진로방향을 정했을 때 학부모님들도 인정할 수 있는 이런 교육문화가 됐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교육은 참 잘되고 있구나 싶어서 지금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