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위원 사전투표소 장소도 세월이 가면서 조금씩 바뀌기도 했지만, 이 사전투표소 말고 본 투표할 때 투표장소도 몇 번 바뀌었어요. 수시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유권자들이 굉장히 헷갈려 했다고요.
예를 들어서 상당히 경사진 곳 이런 곳들을, 번2동 같은 경우에 예전에는 148번지 영광교회에서 오랫동안 해왔는데 영광교회가 없어지고, 그 밑에 경로당 신설한 곳으로 바뀐다든가, 또 다른 곳 저쪽에 공영주차장 있는 쪽으로 바뀐다든가 이런 형태들로 이어져 왔단 말이에요. 사실 투표를 하기 쉬운 곳, 가기가 쉬운 곳, 어르신들도 걸어가서 투표를 할 수 있는 곳 사실 이런 곳도 지정을 해야 돼요. 투표장소 갖고도 상당히 논란거리가 많았어요.
이런 것들을 사전에 그쪽 지역의 동장이 됐든, 주민자치위원장이 됐든, 통장들이 됐든 의논을 많이 해야 돼요. 의견을 주고받고 해서 적정한 장소를 찾아야 된단 말이에요. 1개월도 안 돼서, 1개월 전에, 1개월 전이 뭐야?
심지어는 보름 전에, 그때 가서 장소를 잡아서 갑자기 이곳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알겠냐고요. 자치행정과에서 선관위하고 같이 그것을 나서서 해야 된단 말이에요.
작년 총선 때도 마찬가지고, 그 전에 2018년도 지방선거 때도 마찬가지고, 또 2017년도 대선 때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일들이 수두룩했어요. 앞으로는 그것을 제대로 해야 된단 말이에요.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