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분 위원님으로부터 설명 받은 것과 같이 329페이지, 저도 처음에 모노레일 시승하러 갔을 때 그때 제 눈에는 사무실 그 밑으로 사면이 좀 위험스러운 게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거기서 한 번 지적을 했는데. 이거 괜찮겠냐, 그랬을 때 분명히 괜찮다 그랬거든요. 근데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도 용역을 전반적으로 줬는데 지금 보니까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용역을 줄 때 용역회사에만 그렇게 전부 다 맡겨서 용역회사에 주는 데로만 와서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때도, 금방 했을 때도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건 안전하게 좀 두들겨 봤으면, 우리가 항상 장마가 온다든가, 겨울에 거기는 또 위치가 눈이 많이 온다든가 이럴 때 기후변화에 대한 예측도 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그때도 그런데 지금 어느 쪽에 위험도가 더 높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