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에는 요번 소방 같은 경우는 특히나, 뭐라고 하나요? 전기를 공급하는 판 자체에, 그 관에 특히나 콘센트라든가 아니면 이런 충전으로 하는 박스에 소방시설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재래시장이나 이런 데 보면 전체적으로, 전체 전기함 박스 안에 소방패드라고 있습니다.
소방패드를 붙이는 거거든요. 붙여 놓으면 거기서 열이 발생했을 때 그게 녹으면서 그 자체를 그냥 화재를 바로 콘센트에서 바로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학교시설에서 이런 보관함이 있을 때는 그런 소방시설을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물론 뭐든지 조달청에서 해서 보험이라든가 이런 건 다 사후 보장받는 거에 대한 문제 그런 건 다 보장은 받고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사고가 난 다음에 보상받아야, 다른 또 큰 피해를 입는 거기 때문에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런 부분도 학교시설이 충전보관함뿐만이 아니라 다른 전기에 따른 모든 부분이 그 자체에서 발화가 될 수 있어요.
그 자체에서 바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소방에 대한 게, 본 위원이 재래시장 쪽을 해 보다 보니까 그런 내용이 많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학교시설에 있는 그런 박스 안에도 그냥 붙여 놓기만 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도입을 하는 게 화재 예방에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스마트 기기 구입에 대해서 요번에 새롭게 구입하려고 하는 대수가 사실은 먼젓번에, 추경 설명자료를 보면 111페이지에 8,788대인지 아니면 515페이지를 관련해서 보면 거기는 1만 2,555대인지 어떤 게 명확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