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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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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이라고 있는데 제가 어제 노사민정 사업 토론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저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위원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고 그래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꼭 참석을 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많이 듣거든요. 사실은 우리나라 노사문화가 ’87년도 6.29 선언 이후에, 굉장히 그 당시 보면 억압됐던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났었던 때가 아니었었나 하는데 요즘에 보면 어느 정도 정립이 돼서 노사문화가 선진국형으로 잘 가고 있다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노사민정 상생 지원사업이라는 이 부분이 제 생각에는 확대가 좀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노사문화는 서로 동등할 때 잘 가는 거거든요, 노사문화가. 한쪽에 치우쳐지면 노사분규가 일어나는 거고. 그래서 이런 상생협력 지원을 통해서 노사를 잘 아우르는 그런 부분을 지자체에서 지원을 좀 아끼지 않고 해 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늘 갖습니다.

그래서 노사정위원회에 제가 참석하면서도 많은 얘기를 그분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치면 그 사람들한테 어떤 식으로 뭐를 어떻게 해 줄 것인가 그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들이 몇 가지는 있어요. 체육대회를 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교육을 시킨다든가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1년에 한 번씩 또 상을 주는 걸로 이렇게 노사문화가 잘 정착이 돼서 잘 화합하는 그런 회사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포상도 하고 그리고 보면 정문에 들어가면 노사협력 무슨 대상받은 데도 있고 이런 부분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많이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물론 노사정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만들고 집행부에 요구도 하겠지만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이 왔을 경우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서 노사문화가 정착이 되는 데 우리 지자체가 앞장서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간단하게 하나 질의를 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