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안 돼요’, 이것을 주민들이 보시잖아요. 된다고 그러면 난리 나요. 왜냐하면 제 차가 송중동 어디 CCTV 근처에 세워놓았는데 많이 망가졌어요.
CCTV는 금방 나오잖아요. 확인을 요청했더니 안 되는 거예요. 본인은 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관이 들어가서 그 시간에 봤는데 그런 것이 있어요.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은 다 모자이크 처리해서 그렇게 주지 본인이 가서 못 봐요. 제가 왜 정정해 드리냐 하면 주민들이 이것을 보시잖아요. 그러면 요구할 수 있잖아요.
내 것 이런데 된다는데 왜 안 돼? 그러면 나중에 곤란한 일이 생길까봐, 제가 겪었기 때문에 정정해 드리는 거예요. 그것은 정확히 안 돼요.
과정은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관이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것이 있으면 그 화면에서 옆에 있는 사람은 다 모자이크 처리해서 보여주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