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거에 맞춰서 하시는 것 같은데, 그전에 어쨌든 우리 지역에 우리가 만든 오스코가 우리 지역민들 그리고 우리 지역기업 업체가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발전으로 가야 된다. 이것이 처음부터 그런 부분으로 가야지 이게 계속 지속되고 나중에 또 새로운 업체가 바뀌어도 그런 부분은 계속 유지될 수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또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그런 우려를 합니다.
우리 지역의 오스코에 우리 지역에 그런 조그만 업체들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다른 데서 지방… 서울이나 이런 데서 업체를 갖다가 다 이쪽으로 한다고 치면 우리 지역 사람들은 뭐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여기 지역에 어쨌든 들어와도 지역 사람들도 뽑아요. 경비하는 사람이 뭐, 서울에서 오겠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뽑아. 그렇다고 치면 이왕이면 우리 지역의 업체가 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